[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신화 전진 도플갱어와 '진짜 전진'이 댄스 경합을 벌인다.
오는 일요일(26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장미여사'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등장한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시작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신화 전진, 프로 판정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호중&박구윤, 코요태 신지&빽가, '천둥호랑이' 권인하, 2연승 가왕 홍지민, '연예계 싸움짱' 안일권, 복면가왕 역대급 반전 '600만 불의 사나이' 박찬숙, 송가인이 인정한 '트롯 왕자' 안성훈, CIX 승훈&현석, 시크릿넘버 수담&데니스가 새롭게 합류해 풍성한 추리로 재미를 더한다.
'복면가왕' 여름특집을 맞이해, 특별한 무대와 가면들이 총출동한다. 전진, 이효리, 비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복면가수와 귀곡산장&귀신의집, 빨간휴지&파란휴지 등 여름철을 대표하는 가면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한편 '복면가왕'에서는 신화 '전진'이 판정단으로 처음 출격해 식지 않은 예능감을 뽐낸다. 특히 그는 자신과 똑 닮은 복면가수 '전진'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신화' 전진과 '복면가왕' 전진이 한 무대에서 댄스경합을 벌이는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한 복면가수의 정체가 코요태 빽가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한다. 빽가는 한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인한 뒤 "제가 데뷔 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분이다 못 알아봐서 죄송하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댄스부터 발라드, 트로트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복면가수 8인의 귀가 시원해지는 무대는 오는 일요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