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관중 입장 첫날 잠실과 고척이 매진된 가운데 수원만 매진에 실패했다.
NC 다이노스-KT 위즈전이 열린 26일 수원 KT위즈파크는 총 2000석의 좌석을 마련했지만 1807명만이 야구장을 찾았다. 193명이 모자랐다. 예매에서 매진이 되지 않아 KT 관계자들은 매진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인터넷 예매만 허용되고 현장 판매가 되지 않다보니 예매분이 그대로 판매분이 되기 때문.
아무래도 입장과 착석, 응원, 취식 등의 제한이 있는데다 3루측 원정 관중석이 판매되지 않은 좌석이 많았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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