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지안이 할리우드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의 표정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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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친구들이 자꾸 이 아저씨랑 닮았다고 한다. 진짜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안과 하비에르 바르뎀의 사진이 나란히 놓여져 있다. 이때 이지안은 입술을 벌린 채 크게 웃는 등 하비에르 바르뎀의 표정을 따라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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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지안은 "진짜 닮은거니? 손 들어봐. 나쁜 친구들. 볼빨간사십대. 그래도 좋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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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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