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두, '대세구단' 울산 현대의 유관중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울산 구단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 현대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8월 8일(토)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전에서 올해 첫 K리그 유관중 홈경기를 치르게 됐다"면서 "경기장 수용인원의 10%만 입장이 허용돼 입장 가능 인원은 약 4000여 명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8월 3일(월)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판매 없이 사전 온라인 예매로만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관중간 좌석을 떼어둔 채 운영되고, 전 좌석이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티켓 및 관람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울산현대 공식 채널(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