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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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껏 운동하고 마사지 받고 그랬는데 약과 하나 먹으면 도로아미타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약과를 먹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현재 다이어트 중인 서유리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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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다이어트 5일차 #약간 빈혈 #바지 좀 들어감 #죽겠다 #목소리가 안나와"라며 다이어트로 인한 변화들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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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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