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NC 양의지가 지석훈 최정원과 함께 수비훈련을 펼치며 경기를 준비했다. 1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질 두산과의 홈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나선 양의지는 워밍업 후 수비와 타격훈련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지난 31일 창원 두산전에 4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한 양의지는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양의지는 두산 최원준의 초구를 때려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이 홈런으로 양의지는 시즌 10호 홈런과 함께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다. 역대 29번째다.
양의지는 8-7로 앞선 8회말엔 1타점 적시타로 3루 주자 이명기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NC는 이날 5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한 양의지의 맹활약에 힘입어 두산을 10대7로 꺾었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