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시우(25·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라쿠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3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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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는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5점을 추가했다.
사흘 합계 15점을 획득한 김시우는 로베르토 카스트로(미국)와 함께 공동 37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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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쿠다 챔피언십은 줄곧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택해왔다.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을 주고,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을 부여했다. 타수를 잃었을 때보다 타수를 줄였을 때 얻는 포인트가 더 많아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2라운드까지 김시우와 함께 공동 38위였던 이경훈(29·CJ대한통운)은 이날 1점을 잃고 9점으로 공동 56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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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34)은 이날 4점을 보태 11점을 획득, 공동 51위에 점프했다.
단독선두는 33점을 따낸 트로이 메릿(미국)이 질주했고,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매버릭 맥닐리(미국)가 나란히 29점으로 공동 2위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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