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유이가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매니저와 역대급 '찐형제 케미'를 발산한 유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참시'가 생겼을 때 자신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는 유이가 드디어 매니저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매니저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는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유이가 출연했다. 매니저는 유이 특유의 털털한 성격 탓에 여배우가 아니라 동네 형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화보촬영을 위해 정동진으로 가던 길, 새벽 3시에 내추럴한 모습으로 출근하는 모습부터 고속도로 위 매니저에게 벌어진 위기 상황 가운데 발생한 눈물 사건, 그리고 처음 만나는 스태프들과 마치 아는 사이인 듯 폭풍 대화와 함께 선보인 놀라운 친화력의 모습까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유이라는 사람의 민낯이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됐다.
성향이 정반대이기 때문에 통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음에도 마치 친형제처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유이와 매니저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유이는 출근 모습이 평소와 너무 다르다고 의혹을 제기한 매니저에게 적인지 아군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도 매니저에 대한 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참시'뿐 아니라 최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유이가 이후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타블로=김건모 vs 딸 하루=라이즈…'17세 작사가 데뷔' 소름 돋는 평행이론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1.김하성 충격적인 트레이드 전망 떴다! 유망주 투수+ATL이 연봉 부담…수준 이하 성적→과감한 결단 임박
- 2.'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
- 5.'앗 노시환 통한의 병살타' KIA, 한화에 6대4 진땀승…김도영 19호포+황동하 6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