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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양치승은 황석정의 소개로 김성경과 전화 통화를 하며 체육관에 한 번 놀러 오라고 슬쩍 찔러 봤었던 상황. 양치승은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체육관에 발만 들이면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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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도 "옷 못 입을 정도만 아니면 된다", "날씬할 필요 없다"는 등 운동에 철벽을 치는 듯한 모습을 엿보여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쳤다고. 결국 보다 못한 황석정이 본인의 변화된 몸을 증거로 보여주는 등 열혈 도우미로 나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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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석정이 운동하는 모습을 본 김성경이 깜짝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그동안 그녀의 근육이 얼마나 업그레이드 됐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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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의 김성경 영업 대작전과 황석정의 놀라운 변신은 2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