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캉테와 8명의 선수 팔 준비가 됐다.'
4일(한국시각) 영국 더타임스는 첼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새시즌 대대적인 리빌딩 가능성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핵심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 등 8명의 선수를 여름 이적시장에 내보낼 수 있다. 램파드 감독은 이미 하킴 지예흐, 티모 베르너를 새로 영입했고, 카이 하베르츠와 함께 새로운 골키퍼, 왼쪽 풀백을 물색중이다.
들어오는 선수가 있으면 나가는 선수도 있어야 한다.
뜻밖에 '에이스' 은골로 캉테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캉테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로스 바클리와 AS모나코 임대중인 바카요코, 쿠르트 주마,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에머슨 팔미에리, 마르코스 알론소, 미치 바츄아이, 케파 아리자발라가 등의 이름도 줄줄이 나오고 있다. 골키퍼 및 수비라인에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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