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리버풀도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사르는 올 여름 대어 중 하나다. 사르는 놀라운 스피드와 개인기를 갖고 있는 리그 정상급 윙어다. 사르의 소속팀 왓포드는 올 시즌을 끝으로 챔피언십으로 강등됐다. 사르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싶은만큼, 이적이 유력하다.
좋은 매물이 나온만큼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4일(한국시각) 왓포드옵저버는 '리버풀을 포함해 최소 3팀이 사르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사르의 위력을 잘 알고 있다. 무패행진이 마감될 당시 사르에 일격을 당했다. 측면 공격수가 더 필요한 리버풀 입장에서 사르는 매력적인 카드다. 리버풀은 사르의 에이전트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외에도 크리스탈팰리스와 울버햄턴이 사르를 원하고 있다. 크리스탈팰리스와 울버햄턴 모두 주력 측면 공격수의 이적이 유력하다. 팰리스는 윌프리드 자하, 울버햄턴은 아다마 트라오레가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왓포드옵저버는 '왓포드가 구단 역대 최고액이 아니라면 사르를 내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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