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채아가 청순한 미소와 함께 '우먼 서포팅 우먼'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allengeaccepted #womensupportingwomen"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필터도 뚫고 나오는 한채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채아가 참여한 '우먼 서포팅 우먼(women supporting women)' 챌린지는 지난해 터키에서 가정폭력으로 숨진 여성이 400명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들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자신의 흑백사진을 올리며 모든 여성을 응원한다는 뜻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국내에서도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동참하며 확산되고 있다.
한편, 배우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슬하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배우 김성은과 함께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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