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제이든 산초가 최우선이다. 잭 그릴리시는 그 다음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각) '맨유는 메인 타깃인 제이든 산초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United are keen to strengthen and Jadon Sancho is their main target)'며 'EPL 최대규모가 될 제이든 산초의 영입에 주력하면서, 잭 그릴리시의 이적에 대해서는 이적 시장 막판까지 준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Manchester United prepared to wait until late in transfer window to make a move for Jack Grealish as they focus on signing Borussia Dortmund's Jadon Sancho in British record deal)'고 보도했다.
맨유는 잭 그릴리시에 대해 장기간 관심을 표명했다. 맨시티도 마찬가지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맨유의 최대 관심사는 산초의 영입이다. 이미 맨유와 도르트문트는 8월10일까지 이적 협상을 끝내기로 합의했다는 BBC의 보도가 있었다.
그릴리시의 소속팀 아스턴 빌라는 자신의 에이스를 절대 헐값에 넘기지 않겠다는 입장을 여러차례 확실하게 했다. 그의 이적료는 일단 8000만 파운드(약 1200억원)로 책정돼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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