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송선미가 딸,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송선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 동안 알차게 보냈다. 나는 이틀 동안 녹다운 되었지만... 너만 기쁘다면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한옥마을 좋아하는 딸내미"라고 덧붙였다.
흑백 사진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래된 한옥을 배경으로 송선미 모녀와 반려견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모녀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2006년 영화 미술감독 출신 고 씨와 결혼했으며 결혼 9년 만에 2015년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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