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엑소 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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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5일 엑소 공식 팬클럽 애플리케이션 리슨에 "엑소엘(공식 팬덤명) 6번째 생일 축하해요. 오늘만큼은 여유롭게 즐기길 바라요"라며 이날 6주년을 맞은 엑소엘에 축하의 말을 건넸다.
첸이 공식적으로 근황을 전한 것은 약 6개월여 만으로, 첸은 들판 위에 서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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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첸은 지난 1월 자필 편지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결혼 준비 중 내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며 결혼과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이후 첸은 결혼 발표 3개월 만인 지난 4월 29일 득녀 소식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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