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자말 루이스를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각) '자말 루이스:리버풀이 노리치의 왼쪽 풀백을 노리고 있다. 앤디 로버트슨의 백업'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리버풀이 노리치시티 왼쪽 풀백 자말 루이스의 1000만 파운드(약 150억원)의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Liverpool are interested in signing Norwich City left-back Jamal Lewis for £10m as cover for Andy Robertson)'고 보도했다.
루이스는 22세다. 북아일랜드의 수비수다.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했다.
Advertisement
앤디 로버트슨은 리버풀의 확고 부동한 주전이다. 세계최고 수준의 풀백이다. 올해 26세로 스코틀랜드의 주장이기도 하다.
로버트슨이 자리를 비울 경우 메울 수 있는 선수는 제임스 밀너 정도다. 미드필더인 그는 로버트슨이 없을 때 그의 자리를 메우곤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