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자말 루이스를 노리고 있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각) '자말 루이스:리버풀이 노리치의 왼쪽 풀백을 노리고 있다. 앤디 로버트슨의 백업'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리버풀이 노리치시티 왼쪽 풀백 자말 루이스의 1000만 파운드(약 150억원)의 이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Liverpool are interested in signing Norwich City left-back Jamal Lewis for £10m as cover for Andy Robertson)'고 보도했다.
루이스는 22세다. 북아일랜드의 수비수다.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했다.
앤디 로버트슨은 리버풀의 확고 부동한 주전이다. 세계최고 수준의 풀백이다. 올해 26세로 스코틀랜드의 주장이기도 하다.
로버트슨이 자리를 비울 경우 메울 수 있는 선수는 제임스 밀너 정도다. 미드필더인 그는 로버트슨이 없을 때 그의 자리를 메우곤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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