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하성이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김하성은 전날 고척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2대3 대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2017년에 기록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23개) 기록을 넘어 30홈런 고지도 밟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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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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