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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다. 롯데 선수단이 경기 전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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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비록 어제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 선언 됐지만, 화끈한 타력을 앞세워 경기 초반 팀 분위기는 상승세.
허문회 롯데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최근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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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는 김주한, 롯데는 스트레일리를 선발로 내세워 연승과 연패 탈출을 향한 맞대결을 펼친다.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8.06/
'최근 좋은 성적으로 롯데 선발의 한 축을 맡은 노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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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상승세에 도움을 주고 있는 두 베테랑 송승준과 장원삼'
롯데 허문회 감독, '오늘은 끝까지 웃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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