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오늘(6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과 거미의 소속사 측은 6일 "거미가 오늘(6일)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석,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면서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 측은 측은 "그 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1월 거미가 "임신 7주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잼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잼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거미가 오늘 8월 6일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이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거미가 오늘 8월 6일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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