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유럽 챔피언스리그가 종료되면 입장 밝히겠다는 첼시.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비를 보강하기 위한 첫 번째 카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센터백 호세 히메네스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25세의 우루과이 국가대표 수비수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백라인 개편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원으로 지목했다. 첼시는 히메네스를 데려오는데 6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쓸 각오를 하고 있다.
다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해있는 상황. 라이프치히와 운명의 승부를 벌인다.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끝나면 히메네스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