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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최수종은 결혼생활 28년 동안 단 한 번도 하희라와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가족인 만큼 살면서 갈등은 있을 수 있지만 한 번도 언성을 높이거나 화를 낸 적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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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수종은 평소 "하희라가 다칠까 봐 직접 칼질을 한다"고 밝혔는데, 남다른 아내 사랑법은 아버지에게 배운 것이라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릴 적 아버지가 일요일이면 직접 요리를 할 정도로 가정적이셨다는 것. 그야말로 유전자부터 다른 부전자전 사랑꾼 면모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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