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이형종이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점수차를 좁혔다.
이형종은 9일 고척 키움전에서 7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0-2로 뒤진 5회초 우중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2사후 두 번째 타석에 선 이형종은 키움 선발 이승호의 3구째 141㎞ 바깥쪽 직구를 그대로 밀어때려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0m짜리 시즌 4호 홈런. 이 홈런으로 LG는 1-2로 따라붙었다.
이형종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8일 SK전 이후 12일 만이다.
고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