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이형종이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점수차를 좁혔다.
Advertisement
이형종은 9일 고척 키움전에서 7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0-2로 뒤진 5회초 우중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2사후 두 번째 타석에 선 이형종은 키움 선발 이승호의 3구째 141㎞ 바깥쪽 직구를 그대로 밀어때려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0m짜리 시즌 4호 홈런. 이 홈런으로 LG는 1-2로 따라붙었다.
이형종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8일 SK전 이후 12일 만이다.
고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