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던 두산 김재환이 이번 주부터 경기에 나선다.
Advertisement
김재환은 지난 6일 마무리 함덕주와 함께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전날(5일) 삼성전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된 뒤 이튿날 검진 결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4일이 지난 10일 두산 김태형 감독은 롯데와의 홈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 뒤 "재환이가 내일 합류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함덕주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 김 감독은 "덕주는 캐치볼을 했는데 아직 불편하다. 조금 더 걸릴 것 같다"며 "지금 복귀 날짜를 정할 수는 없고, 상태를 보고 캐치볼을 또 해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함덕주는 상태가 호전될 경우 2군에서 한 경기 정도 던져보고 1군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