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옥주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for 오늘의 무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긴 복도를 당당하게 걸어나오고 있는 옥주현의 여러 포즈들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옥주현은 눈에 띄는 볼륨감과 감탄을 유발하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마리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2회 수상한 마리 퀴리(1867~1934)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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