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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에서 남편, 구름이와 요가를 하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 사이에 껴서 요가에 동참하는 구름이의 행동이 앙증맞다. 구름이는 배우 기은세의 반려견이다. 개인 사정으로 잠시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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