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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다른 팀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파리생제르맹이 물망에 올랐다. 프랑스풋볼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호날두가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와 함께 뛰는 것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현실이 될 경우, 가장 강력한 조합이 탄생하는 셈인데, 파리생제르맹의 자금력이라면 분명 가능한 시나리오이기도 하다. 파리생제르맹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을 받지 않는 클럽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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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의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11일 라이스포츠는 '파리생제르맹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호날두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알 켈라이피 회장이 호날두 영입을 위해 레오나르도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돈이라면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 파리생제르맹인만큼 천문학적인 금액이 제시될 경우, 상황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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