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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는 문경찬(28) 선수는 2015년 KIA에 입단한 오른손 투수로 2019년 WBSC 프리미어12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다. 박정수(24) 선수는 2015년 KIA에 입단한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로 2016년 KBO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다승 1위를 기록했다. NC 김종문 단장은 "불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즉시 전력 투수를 확보했다. 보내는 장현식, 김태진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고, 행운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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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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