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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과 인천광역시 서구청의 긴밀한 협력으로 기존 민간 어린이집을 매입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리모델링해,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통합 보육 환경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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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원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재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등이 참석하여 개원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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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3월 경남 거제시를 시작으로 이번 개원을 포함해 총 15개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하였으며, 명동, 여의도, 부산, 광주, 성수동에 5개의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또한 전국 70곳의 지역에서 어린이집 건립이 진행 중으로 '어린이집 100호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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