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트웬티트웬티' 김우석 "첫 연기 긴장..많이 배우고 성장"

by 문지연 기자
드라마 '트웬티 트웬티'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스튜디오H에서 열렸다. 배우 김우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웬티 트웬티'는 스무 살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한성민, 김우석, 박상남, 강유찬, 채원빈, 진호은 등이 출연한다. 한수지 연출, 성소은 극본. 오는 15일 네이버TV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08.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우석이 첫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1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는 새 웹드라마 '트웬티트웬티'의 제작발표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민, 김우석, 박상남, 찬, 채원빈, 진호은이 참석했다.

김우석은 "긴장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대중 분들에게 직접적인 피드백과 평가를 받아보지 못했다는 점"이라며 "리딩을 할 때와 처음 슛 들어갈 때 떨리더라. 그때 긴장감을 잊지 못할 거 같은데,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고, 설장한 저를 보고 뿌듯했다. 좋은 작품으로 대중, 팬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트웬티트웬티'는 나를 찾기 위한 낯선 일탈을 담은 여섯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네이버 TV에서 선공개되고 유튜브에서는 8월 22일 오후 7시에 첫 방영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