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30kg 감량에 성공한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살이 조금 쪘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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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왜 이렇게 뭔가가 억울하냐"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근접으로 사진 촬영 중인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돈스파이크 카메라를 응시, 다소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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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한 팬은 "살 빠졌다. 건강 유의해라"는 글을 남기자, 돈스파이크는 "좀 쪘어요ㅜㅜ"라며 댓글을 남기며 다소 살이 찐 근황을 알렸다.
최근 돈스파이크는 30kg을 감량했다고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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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4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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