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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13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아탈라타전에 후반 교체로 출격했다. 지난달 말 발목 염좌 부상으로 인해 약 3주 진단을 받았고, 그가 이번 경기에 뛰려면 '기적'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왔었는데, 실제 후반 1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기적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동료 에릭 막심 추포모팅의 역전 결승골을 도우며 25년 만의 UCL 4강 진출이라는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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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도전하는 파리는 라이프치히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발목에 이상이 없음을 알린 음바페는 더 중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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