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아이유가 여름 분위기를 한껏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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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바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홀터넥 민소매 니트에 통이 넓은 청바지, 샌들, 보터햇까지 착용한 채 바캉스 패션을 선보였다. 또 아이유는 수박 무늬가 프린트된 우쿨렐레를 들고 한껏 진지한 표정으로 연주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모히토를 들고 더위도 잊게 하는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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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 지원 등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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