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T 위즈가 KBO(한국야구위원회)에 5명의 선수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13일 발표했다.
Advertisement
웨이버 공시 대상자는 투수 금민철 이상화 강진산, 내야수 이재근, 외야수 임지한 등 5명이다. KT 이숭용 단장은 이들에게 타 구단 이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5명의 선수들은 1주일 내 영입을 원하는 구단이 나타날 경우, 입단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좌완 금민철은 지난 2005년 1군에 데뷔해 통산 356경기에 출전, 39승54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이상화는 2009년부터 155경기에 나서 11승18패, 평균자책점 5.77의 성적을 올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