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렇다고 유벤투스가 피를로를 헐값에 다른 구단에 보내지는 않는다.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이적료로 1억파운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발라는 2019~2020시즌 세리에A MVP이다.
Advertisement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토트넘이 비싼 이적료를 내야 하는 디발라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 같다고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전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