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진혁이 "'젊은 강호동'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15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자타공인 연예계 절친 이준, 정용화와 막 친해지고 있는 이진혁, 정세운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냈던 이준과 정용화의 오래된 추억부터 인연을 만들고 있는 이진혁과 정세운의 풋풋한 이야기까지, 절친 두 팀의 상반되는 매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예능돌'답게 환상의 입담을 뽐냈다. 이진혁은 "평소 방송하는 모습이 '젊은 강호동'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이진혁의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본 동료 연예인들이 '키 크고 젊은 강호동'을 떠올렸다는 것. 이를 들은 강호동 역시 이진혁의 넘치는 에너지에 공감했다. 이어 "'한끼줍쇼' 촬영 당시 "이승기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하기도 했다.
정세운의 활약도 돋보였다. 정세운은 2교시 '아형 장학 퀴즈'에서 야무진 세레머니를 뽐내며, '예능 꿈나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정세운의 춤사위를 본 강호동의 한 마디가 현장에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강호동이 전한 한 마디는 무엇일까.
'형님학교'를 찾아 온 이준-정용화-이진혁-정세운의 환상의 호흡, 열정 넘치는 활약상은 8월 15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