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과시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홈트. 저도 오늘은 제 디비디 제가 따라 했네요. 몸이 시원해요~ 샤워하고 맛있는 거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함소원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45세라고는 믿기 힘든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 시어머니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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