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게레로 주니어는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3리, 15홈런, 69타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선 라운드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우는 등 괴력을 과시했다. 유망주의 가능성을 본 시즌이었다. 그러나 올 시즌 18경기에선 타율 2할4푼6리, 3홈런, 6타점에 그치고 있다. 이 매체는 '게레로 주니어는 아직 21살 밖에 되지 않았다고 얘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모두 게레로 주니어가 활약할 시기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반등이 필요한 선수로 패스트볼 구속이 87.8마일에 머물고 있는 범가너, OPS 0.594로 부진한 앨버트 푸홀스(LA 에인절스), 타율 1할8푼4리로 '사인 훔치기' 여파에 시달리고 있는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을 선정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