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개막 초반 등판한 2경기 모두 5회 이전에 강판되며 흔들렸던 류현진은 8월들어 등판한 2경기에서 1승무패 11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토론토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볼티모어 강타선을 상대한 류현진은 1회부터 승부가 쉽지 않았다. 1회초 첫 타자 핸저 알베르토를 초구 2루 땅볼로 잡아냈지만, 2번타자 앤서니 산탄데르와 무려 10구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1사 1루에서 레나토 루네즈를 내야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2사 2루에서 4번타자 페드로 세베리노를 상대해 연속 헛스윙을 유도해냈고, 2B2S에서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키면서 실점 위기를 넘겼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