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373만 관객을 돌파하며 광복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3,736,220명 관객을 동원, 광복절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조만간 '반도'를 뛰어넘고 올 여름 최고 흥행작 등극뿐 아니라 400만 관객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에 이어 개봉 11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범죄액션 장르의 대표 흥행작인 '범죄도시', '독전'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선보여 '다만악' 흥행 신드롬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올해 최고 흥행작 '남산의 부장들'을 잇는 흥행 추세를 이어가며 2020년 침체된 극장가를 다시 부활시킬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한편, 하드보일드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방금 보고 나왔는데 또 보고 싶은 영화", "처음 봤을 땐 액션에, 두 번째 봤을 땐 영상미에 빠지는 영화. 세 번째엔 어떤 느낌을 줄지 궁금하다", "'다만악' 부디 N차 관람 하소서" 등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관객들의 호평을 사로잡은 작품임을 입증하듯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3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고 있어 앞으로 이뤄낼 흥행 행보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뜨거운 입소문과 흥행 신드롬을 보여주고 있는 명실상부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절찬 상영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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