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T 황재균이 2타점 적시타로 역대 36번째 800타점 달성했다.
황재균은 1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10차전에 2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Advertisement
3-0으로 리드를 잡은 2회초 2사 2,3루에서 삼성 선발 라이블리의 초구 143㎞ 패스트볼을 밀어 우익수 앞에 빗맞은 행운의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전날 투런홈런으로 통산 798타점을 기록 중이던 황재균이 통산 800타점의 대기록을 달성하는 순간.
Advertisement
KT는 황재균의 적시타에 힘입어 5-0으로 초반 리드를 잡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