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지은이 남편과 체스 게임에 푹 빠졌다.
19일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으로 홍콩 주식시장도 모두 닫았나 봐요.. 오늘은 차분히 앉아서 남편하고 머리로만 만보 걷기로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지하게 체스 게임에 임하고 있는 오지은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민낯에 집중하는 오지은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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