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의 생일 축하 광고를 인증했다.
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실화냐 아이돌이냐. 내가 이런 남자와 살고 있었다니. 꺅 생일 축하해 여보! 하하팬 여러분 최고. 유부남 아저씨를 이렇게나 사랑해 주시고 제가 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하하씨 더욱 잘 보필하여 건강하게 오래오래 멋진 활동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지하철에 걸린 하하의 생일 축하 광고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하하를 위해 팬들이 지하철에 축하 광고 이벤트를 펼친 것. 남편을 향한 팬들의 사랑에 감동받은 별은 "#좋겠다 여보 #사랑해요 하하 오빠"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가수 하하는 별과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