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1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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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방침에 따라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게 됐다.
이창섭은 지난해 1월 입대해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 군악병으로 복무해왔다. 이창섭은 지난 4월 전역한 리더 서은광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 군필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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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2012년 데뷔해 '그리워하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너없인 안된다', '무비'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고 있다. 이창섭은 솔로 앨범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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