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완벽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루드윅 대사가 계속 마음에 남는다.. 나도 춤을 출때 심장이 막 간질거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빨간색 크롭티를 입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가수 활동 당시 특출난 춤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가희는 여전한 댄스 본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이후 가희는 "춤 추니까...#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레깅스 바지를 내리자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접한 혜박은 "이야 언니처럼 춤추면 복근 생겨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소유진 또한 "와아"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전혜빈은 "같이 좀 추자 언니"라며 부러움 가득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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