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스트로(ASTRO)의 문빈과 윤산하가 그룹 데뷔 후 첫 유닛으로 나선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지난 21일 아스트로 공식 SNS를 통해 문빈&산하(ASTRO)의 유닛 결성을 알리는 유닛 커밍업 티저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문빈&산하(ASTRO)는 오는 9월 14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발매일과 함께 티저에 담긴 'Don't be afraid, Bad memories will fade out'(걱정하지 마, 나쁜 기억은 사라질 거야)라는 메시지가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문빈&산하(ASTRO)의 공식 로고도 눈길을 끈다. 문빈의 이니셜 'M'과 산하의 이니셜 'S'가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무한대(∞)를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은 로고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닛으로서의 시작을 더욱 기대케 한다.
아스트로의 첫 유닛 문빈&산하(ASTRO)는 두 멤버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빈은 파워풀한 댄스와 매력적인 보컬이 인상적인 '넘사벽 무대 장인'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멤버다. 아스트로의 '만능 막내' 윤산하는 막내다운 귀여움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문빈과 윤산하는 예능과 드라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함께 음악방송 MC를 맡아 통통 튀는 브로 케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렇듯 다재다능한 면모를 지닌 문빈과 윤산하의 만남이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스트로의 첫 유닛 '문빈&산하(ASTRO)'의 첫 앨범은 오는 9월 14일 발매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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