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벤 칠웰의 대채제는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레스터시티가 아약스의 레프트백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스터시티는 부동의 주전 레프트백 벤 칠웰을 첼시로 떠나보낼 예정이다. 최소 5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
올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레스터시티는 유럽 챔피언스리그행에 재도전하려면 칠웰의 빈 자리를 메워야 한다. 레스터시티가 노리는 선수는 타글리아피코.
타글리아피코는 27세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포함 25차례 국가대표로 뛰었다. 2018년부터 아약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계약은 2022년까지다.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레프트백 중 한 명이다. 레스터시티 뿐 아니라 FC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그를 눈여겨보고 있다.
타글리아피코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팀으로 이적하고 싶어 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레스터시티의 존재감을 인정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레스터시티는 타글리아피코 뿐 아니라 샬케 수비수 오잔 카박도 함께 노리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