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지은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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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땀구먼 숨구멍 막고 운동 중. 헉헉. 거의 방호복 수준. 조금만 더 참고 힘내요 우리~!(이곳도 건강 열기가 대단. 이른 새벽에도 모두 열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햇다.
이어 "화이팅 #이 또한 지나가리라 #건강 습관 챌린지 #만보걷기 #아침 일찍 일어나기 #오지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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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오지은은 이른 홍콩의 새벽부터 조깅을 하며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까 방호복 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조금만 더 참고 힘내요 여러분 화이팅"이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스크에 모자, 후드티셔츠를 둘러맨 오지은은 방역에 힘쓰면서도 운동에 열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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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지은은 2017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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