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하리수가 도를 넘은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실태에 분노를 표했다.
Advertisement
25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를 넘은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추태 기사를 캡쳐해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런 미친x 진짜 국민의 세금으로 병치료하는게 너무 아깝다. 재활용도 못할 세균덩어리들.. 제발 인간이 되라"고 일침했다.
해당 기사는 이날 오전 방송된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경증환자가 주로 입원한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간호사는 "커피, 담배 요구하고 심지어 팬티 빨아달라는 환자도 있다"고 토로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하리수는 MBN 예능 '보이스트롯'에 출연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