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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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km를 과연 쳐낼수있을까? 양신의 클라스를 느껴보세요. 아직 사롸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준혁은 지쳐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뒤편으론 유튜브 '양신의 한바요' 영상을 촬영하는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양준혁은 유튜브 채널을 홍보로 인증사진을 남겼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여성과 오늘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오랜 팬으로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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