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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서달미 역), 남주혁(남도산 역), 김선호(한지평 역), 강한나(원인재 역)의 눈부신 라인업과 오충환 감독, 박혜련 작가가 재회한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처음 베일을 벗은 티저 영상에는 '스타트업'만의 트렌디한 감각이 엿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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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청춘 서달미(배수지 분)가 수많은 관중 앞 프레젠테이션 도전에 나선 모습이 포착, 꿈을 향한 첫 걸음의 떨림이 전해진다. 뿔테 안경으로 너드미(Nerd+美)를 업그레이드한 남도산(남주혁 분)은 눈을 빛내며 코딩 작업에 열중하고 있어 그가 어떤 혁신을 탄생시킬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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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처럼 각기 다른 청춘의 색을 지닌 네 사람이 키보드의 엔터키(Enter key)가 눌림과 동시에 "반짝일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샌드박스로 입장하고 있어 설렘을 배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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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오는 10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